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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단신] 발열 내의로 겨울나기 준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겨울 날씨로 두꺼운 외투보다 체온 조절이 쉬운 이너웨어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5층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는 겉옷과의 마찰 때문에 불편을 느끼는 이들을 고려해 착용감이 편안한 제품들을 출시했다. 특히나 땀과 수분을 흡수해 열로 바꿔주는 기능을 가진제품인 ‘발열 내의’는 입기만 해도 체온을 높일 수 있어 그 인기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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