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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수성대학교 간호대학 치매극복 선도대학 현판식
대구 수성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수성대학교에서 치매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수성대학교 간호대학을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수성구청 제공

대구 수성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수성대학교에서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수성대학교 간호대학을 치매 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했다.

수성구치매안심센터와 수성대학교 간호대학은 이날 현판식에서 치매 예방 및 관리와 지역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치매 인식개선 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치매 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되면 재학생은 정규교육과정 중 최소 2시간 이상의 치매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치매 극복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성대학교 간호대학은 재학생 750명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교육을 했으며, 간호대학 내 전공동아리 ‘동행’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예방 활동을 한다.

여수환 수성구치매안심센터장은 “지역 인재들이 전문적인 치매 교육을 통해 치매관리사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돼주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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