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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정보] 대구 핫플레이스 죽전역 인근에 694세대 아파트84, 108㎡ 등 실속 평형 위주...‘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프리미엄 장점

수성구 범어동과 함께 대구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달서구 죽전네거리 인근에 694세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피플코리아(대표 권경협)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163-1번지 일원에 중규모 아파트를 신축 한다고 밝혔다. 

36,785㎡사업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34층 8개동이 들어서고 분양은 내년 중반기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평형, 면적은 ▶84A(84.91㎡) 493세대 ▶84B(84.93㎡) 112세대 ▶84C(84.90㎡) 51세대 ▶ 108A(108.56㎡) 38세대로 구성된다.

죽전네거리 동남쪽에 위치한 신축예정지는 죽전역에서 직선거리로 200m에 위치해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옛 알리앙스 자리에 들어서는 ‘빌리브 스카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도심 속 미니공원인 ‘감삼공원’ ‘곤충공원’도 인접해 공세권을 자랑한다.

주변에 본리초교, 감삼초교와 원화중, 성서고, 원화여고 등 초중고 학군을 끼고 있어 학세권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문화예술기관, 관공서의 입지와 뛰어난 교통 접근성도 이 단지의 특징.

5분 거리에 대구학생문화센터가 있어 학생, 학부모들의 예술, 공연 등 문화욕구를 누릴 수 있고, 대구지검서부지청, 대구지법서부지원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죽전역 역세권과 함께 대구 외곽으로 빠지는 신천대로, 고속도로 IC의 접근성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신천대로, 서대구IC는 차량으로 5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민공동시설도 ㈜피플코리아가 내세우는 최고 장점으로 꼽힌다.

시행사 측은 단지 안에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주민시설,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지역은행 지점장 노력으로 토지대금 1,570억 유치=한편 이 아파트 신축 추진 과정에서 죽전동의 한 지역 은행 관계자가 시행사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토지대금 1,570억원을 유치해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대구지역 아파트 개발 방식은 ‘서울의 1금융권이 자금을 지원하고, 서울 1군 시공사가 공사를 맞는 형식’으로 진행돼 지역 자금이 서울로 흘러가는 구조였다.

그러나 본 공사의 시행사와 죽전동 은행 관계자는 지주들을 설득해 지역 은행에 토지 대금이 이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 결과 토지대금의 상당수인 1,570억원이 지역은행 죽전지점에 유치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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